기가 찬다!

 

아니 기가 막힌다!

 

너가 왜 거기서, 왜 나오냐 말이다!

 

허접한 처럼회라서 그라는가?

 

배지 또 달고 싶어 용을 쓰는 거냐?

 

의겸아, 인생 그리 살지 마라!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photo 김의겸 페이스북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photo 김의겸 페이스북

장관 한동훈이 김의겸에게 조용히 화를 냈다.

 

안양교도소 이전 사업 협약 자리에서 이재정과 악수를 연출했다는 의겸의 주장에 허위사실이라고 화를 냈다.

 

이번 일은 진영논리가 아니라 오직 시민과 국가의 이익만을 보고 민주당 소속 시장, 정치인들과 법무부가 함께 오래된 난제를 해결하기로 한 것이었다.”

 

이어 당시 행사에서도 서로 건설적이고 좋은 말씀을 나눴다고 했다.

 

지난달 18일 법무부 대회의실.

 

안양법무시설 현대화 및 안양교도소 이전 사업 업무 협약식이 열렸다.

 

그때 민주당 소속 최대호 안양시장, 이재정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인사하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 photo 이데일리/연합뉴스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인사하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 photo 이데일리/연합뉴스

동훈은 협약식에서 저와 야당 소속 지자체장님, 의원님들이 진영과 정치논리를 배제하고 한자리에 모여 뜻을 모으는 것이 25년 묵은 난제 해결의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오직 국익과 시민들의 이익만을 기준으로 60년 된 노후 교정시설의 현대화라는 난제를 해결하겠다고 했다.

 

이에 안양시는 지난 60년간 안양교도소로 인해 고통을 겪어야만 했다오늘 협약식은 안양교도소 이전을 위한 담대한 첫 발걸음이 될 것”(페북, 이재정)이라 했다.

 

의겸이 민주당 대변인인 모양이구나!

 

13일 유튜브 박시영 TV’에서 이재정에게 들은 이야기라며 “(한 장관과) 일부러 안 마주치고 멀찌감치 떨어져 있다가 엘리베이터 타고 가려고 했는데, 한 장관이 거기를 쫓아왔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 장관이 인사를 하며 악수하려고 손을 내밀어 이 의원은 최소한의 격식을 갖춰 인사했는데, 그 장면을 뒤에서 카메라가 찍고 있었다고 한다고 했다.

 

몇 시간 뒤 법무부 홈페이지에 진영 논리 넘어서 협치 나선 한 장관이라는 보도자료가 올라왔다고 왜곡했다고 헐뜯었다.

 

그러면서 대단히 기획되고 의도된 치밀한 각본이라고 싸발랐다.

 

의겸은 16일 공개된 유튜브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도 똑같은 주장을 했다.

 

그러나 법무부가 당시 공개한 현장 영상을 보면 이재정과 한동훈이 악수한 장소는 엘리베이터 앞이 아닌 업무협약식이 진행된 대회의실이다.

 

카메라도 갑자기 나타난 것이 아니라 기념촬영 중이었다.

 

두 사람은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며 인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손을 맞잡았다.

이재정이 먼저 손을 내밀자 동훈 역시 손을 내밀어 악수한 게 전말이다.

 

그러니 머리 좋은 동훈이 가만있을 리 없다.

 

현장에 참석도 안 한 김 대변인이 사실과 전혀 다른 허위사실을 방송에 출연해 반복해서 말씀하시니 유감스럽다.”

 

그런 연후 동훈은 앞으로 법무부는 안양시와 합심해 반드시 시민을 위해 좋은 결과를 내겠다고 했다.

 

의겸이 같은 천둥벌거숭이들이 한동훈을 키운다.

 

2027, 주자 중 동훈이 여권 1등이다.

 

동훈이 무럭무럭 자라도록 물을 더 줄 모양.

 

처럼회 이수진 김남국 황운하들이 합심, 애 마이 쓴다.

 

부디 박홍근 조정식까지 나서 동훈의 탄핵에 나서거라?

 

로케팅 수직 상승으로 이재명도 제치고 여야 통틀어 1!

 

이만 총총.(계속)

*외부 필진의 칼럼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필자 최영훈 자유일보 주필 photo 여류 이병철
필자 최영훈 자유일보 주필 photo 여류 이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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