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산운용사 조사, 한국은 22위

노후가 쾌적한 나라 세계 1위는 아이슬란드라고 네토라보가 6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글로벌 자산운용사 나티시스 인베스트먼트 매니저스는 2020년에 퇴직 후의 생활보장이 사회 및 경제문제가 돼 있는 주요 선진국 44개국을 대상으로 글로벌 리타이어먼트 인덱스 조사를 실시했다. 퇴직 후의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요인에 대해 나라마다 조사·평가하고 있다. 그 결과를 순위 형식으로 보자.

아잇ㄹ란드 photo Pixabay
아잇ㄹ란드 photo Pixabay

1: 아이슬란드

1위는 아이슬란드로, 2018년 조사부터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모든 지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럽 국가 다수에서 평가가 시원찮은 퇴직 후의 자금지수에서도 톱10에 드는 등 종합적으로 뛰어난 결과를 남겼다.

스위스 photo Pixabay
스위스 photo Pixabay

2: 스위스

2위는 스위스였다. 이번 조사에서는 건강생활의 질등의 지수에서 높은 평가를 획득했다. ‘퇴직 후의 자금지수는 그박의 지수와 비교하면 스코어가 약간 떨어지지만,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높은 수치를 기록하는 등 모든 지수에서 전체적으로 높게 평가됐다.

참고로, 한국은 22위였다.

순위

국가

순위

국가

순위

국가

순위

국가

순위

국가

1

아이슬란드

6

뉴질랜드

11

스웨덴

16

미국

21

벨기에

2

스위스

7

호주

12

오스트리아

17

영국

22

한국

3

노르웨이

8

캐나다

13

룩셈부르크

18

이스라엘

23

일본

4

아일랜드

9

덴마크

14

체코

19

슬로베니아

24

에스토니아

5

네덜란드

10

독일

15

핀란드

20

몰타

25

프랑스

/ 박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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